조니워커 블루라벨
Johnnie Walker Blue Label
최상으로 숙성된 희귀한 몰트와 그레인으로 한정된 수량만을 생산하는 블렌딩 기술의 극치 제품.
Tasting Notes
항(Nose) 꿀, 오렌지, 헤이즐럿
맛(Taste) 건조한 과일, 다크 초콜릿
끝맛(Finish) 부드러운 스모키, 긴 여운
Information
카테고리 블렌디드 위스키
용량 750ml
도수 40%
국가 스코틀랜드
국내에서는 미군에 의해 널리 알려진 제품의 하나였던 조니워커는 가문의 명성과 품질을 상징하는 위스키로 40개 이상의 몰트위스키와 그레인을 섞어 만든다. 이렇게 블렌딩 과정을 거친 위스키는 원액은 오크통 속에 들어가 오랜 기간 숙성된다. 이 과정을 통해 위스키는 깊고 은은한 향취를 더해간다. 스탠다드, 12년산, 스윙, 골드, 블루가 있다.
블루는 최고로 엄선된 싱글위스키 원액들을 조니워커 가문 대대로 이어져온 전통적인 블랜딩 비법으로 완성시킨 스카치 위스키 예술의 걸작이자 최고의 제품. 조니워커 가문의 명성과 품질을 상징하는 위스키다.
조니 워커 블루 라벨은 블렌더 예술의 완벽한 표현으로 태어난 명작이다. 그 탁월함으로 다른 어떤 프리미엄 위스키보다 많은 수상 경력을 쌓으며 고귀한 가치를 인정받았다. 조니 워커 블루 라벨은 세심한 주의와 노력을 통해 탄생되는데, 마스터 블렌더는 10억 분의 1 정도의 농도가 매우 낮은 혼합물의 맛도 식별할 수 있으며, 백만 통에 이르는 워커 컬렉션 중 가장 희귀한 위스키를 몇 가지만 엄선하여 일부 자연 발생된 특징들로 별도 분류해 놓는다.
선정된 위스키 중에는 현재 생산이 중단된 증류소에서 만든 것들도 있으며 다른 블렌더들은 구할 수 없는 아주 뛰어난 품질의 희귀한 한정 수량 위스키들도 있다. 블루 라벨을 가장 잘 즐기기 위해서는 향을 사로잡아 강조해 주는 크고 둥근 브랜디 잔을 사용하고 얼음물 한 잔을 곁들이는 것이 좋다. 블루를 한 모금 입안에서 돌리면 미각이 모두 열리며 숙성된 곡물의 달콤한 무게감을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