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고르 화이트 레이블 변경으로 두가지 혼용될 수 있습니다.
우마니 론끼 비고르
슈퍼 투스칸 스타일의 힘이 넘치는 레드 와인
생산 지역 : 이탈리아 > 마르께
품종 : 75% 산지오베제(Sangiovese), 25% 메를로(Merlot)
알코올 도수 : 13.0%
수상 내역 : Korea Wine Challenge 2014 Gold Medal
깊고 검붉은 레드 컬러에 체리, 건자두의 느낌과 부드럽고 은은한 스파이스 향이 조화롭게 잘 어우러져 있습니다. 견고한 바디와 적절한 탄닌, 산도가 좋은 밸런스를 보여주며 스파이스 풍미로 마무리되는 와인으로 각종 파스타, 피자, 스파게티 또는 육류와 잘 어울립니다.
우마니 론끼
우리나라에서는 이탈리아의 다른 지역에 비해 조금 덜 알려진 동부 와인산지 마르께를 대표하는 우마니 론끼는 1950년대에 설립되어 현재 총 생산량의 75%를 60개국에 수출하는 세계적인 와이너리로 성장했다. 이탈리아 프리미엄 와인 협회 ‘그란디 마르끼(Grandi Marchi)’의 일원이기도 하다. 그란디 마르끼는 이탈리아의 각 해당 와인산지를 대표하는 프리미엄급 와이너리로만 구성되며, 이탈리아 내 뿐 아니라 국제시장에서 높은 품질과 품격 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지켜오고 있는 생산자들만 가입이 가능하다.
Vigor White
비고르 화이트
품종 : 100% 파세리나 (Passerina)
생산 지역 : 이탈리아 > 마르께
알코올 도수 : 12%
와인 TIP 하나! Passerina (파세리나) 품종에 대하여
파세리나는 이탈리아 중부 지방 마르께 지역에서 생산하는 품종으로써, 포도 크기가 작은 대신에 껍질이 두꺼운 이탈리아 토착 품종이다.
파세리나는 이탈리아어로 참새를 뜻하는 파세로(Passero)에서 유래 하였으며,참새들이 포도송이를 잘 쪼아 먹어서 이러한 이름을 붙였다고 알려져 있다.
파세리나는 지역마다 기후와 토양, 양조법의 차이로 인하여 각기 다른 맛이 난다. 특히 마르께 지역의 파세리나는 미네랄리티하며 날카로운 맛이 특징이다.
더불어 잘 익은 감귤류의 아로마와 오렌지,레몬, 자몽과 같은 향이 매력적인 아로마로 잘 알려져 있다.
Color 밝고 영롱한 레몬빛 컬러
Nose 레몬, 감귤류의 시트러스 한 아로마와 허브향이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Palate 시트러스의 풋풋하고 신선한 산도와 당도가 밸런스 있게 잘 느껴지는 동시에 다른 화이트 와인에 비해 무게감이 균형잡힌 와인이다.
Food 파스타, 채소가 들어가 있는 리조또, 흰 육류, 섬세한 해산물 요리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