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땅에서 일구어 낸 마법의 와이너리,
" 도멘 뒤 끌로 데 페 (Domaine du Clos des Fees)”
“버려진 땅에서 일구어 낸 마법”
도멘 뒤 클로 데 페의 와이너리는 돌담으로 둘러싸인 버려진 사막 한가운데에 위치해 있다. 처음 와이너리가 들어설 당시 황량한 황무지에 불과했던 땅을 오너이자 와인메이커인 Mr.Bizeul이 일구어 포도나무를 심었다. 오랜 시간 동안 정성 들여 손수 돌을 걸러 내고 말을 이용해 고랑을 내어 탄생시킨 클로 데 페의 포도원은 지질학적으로 다양한 토양대를 구성하고 있어 구획별로 다양한 풍미와 각기 다른 깊이를 지닌 포도가 재배되고 있다.
“다채로운 떼루아가 주는 오묘한 매력의 향연”
그르나슈와 까리냥은 40~80년 수령의 포도 나무에서, 시라 품종은 어린 나무에서 수확한다. 석회질의 진흙 토양이 주를 이루며 포도알의 산도가 가장 균형을 이룬다고 판단될 때 수확을 시작한다.
떼루아에 의해 형성된 다양한 풍미가 더해져 미묘하면서도 복합미 넘치는 와인이 생산되고 있기 때문에, 도멘 뒤 클로 데 페의 와인들은 오묘한 와인, 마법 같은 와인으로 불리기도 한다.
다채로운 떼루아가 주는 오묘한 매력의 와인,
라 쁘띠 시베리
La Petite Sibérie 2010
<About Wine>
General Information
지 역 France / Languedoc-Roussillon / Cotes du Roussillon
등 급 AOC
품 종 그르나슈 (Grenache noir) 100%
양조/숙성
2ha 정도의 엄선된 구획에서 선별한 포도만을 사용해 양조한다. 여과 없이 병입이 진행되어 보다 깊은 맛을 지닌 와인으로 숙성이 가능하다.
그르나슈 100%를 기본으로 하며 빈티지에 따라 5%의 시라를 첨가하기도 한다.
특이사항
포도원은 점토질의 석회암을 기반으로 하는 토질을 가지고 있어 짙은 컬러의 풍부한 아로마를 가진 와인이 생산된다.
또한 연중 200일 정도 북서풍이 불어와 늘 찬 공기를 유지하고 있어 뛰어난 과일향과 산도를 가진 와인을 탄생시킨다.
수상내역
Robert Parker - 92/100 (2010 빈티지)
95/100 (2011 빈티지)
Tasting Note
Appearance 진한 레드 컬러
Aroma
짙은 블랙커런트와 함께 herbal 아로마가 묵직하면서도 복합적으로 피어오른다.
Taste
집중도 있는 바디감과 검붉은 과일향이 특징이며, 실키한 탄닌의 질감이 두드러진다.
CDP Les Galimardes
샤또뇌프 뒤 빠프 레 갈리마흐드
지 역 : France / Rhone / Chateauneuf-du-Pape 'Les Galimardes'
등 급 : AOC
품 종 : Grenache 90%, Syrah 10% - 100년 이상의 고목 & 유기농 인증
포도밭 / 양조
CDP 남부에 위치한 Les Galimardes 포도밭은 토양 표면을 덮고 있는 둥근 자갈이 저녁에부드러운 열을 발산하여 포도가 골고루 익는데 도움을 준다. 손수확한 포도는 빈티지에 따라 100% 줄기 제거, 섬세한 압착 후 약 1개월간 발효를 실시한다. 저온 침용으로 시작하여 이 후 약 28℃의 온도로 올려 발효를 마친 뒤 Grenache는 콘크리트 탱크에서18개월 동안, Syrah는 와인의 구조감을 부여하기 위해보르도 바리크 오크통에서 숙성한다. 생생한 아로마와 풍미를 위해 별도의 여과나 정제 과정은 거치지 않고병입된다.
Tasting Note
컬 러 : 다크 루비 컬러
아 로 마 : 블랙체리, 블랙 올리브, 감초, 페퍼, 카카오, 야생 허브
테이스팅 노트 :
플바디감의 와인으로, 짙은 블랙베리 아로마에 가리그, 블랙 페퍼의 스파이시한 풍미가 복합적으로 느껴진다. 집중도 높은 탄닌감과 벨벳과 같은 질감, 탄탄한 구조감으로 20-25년 이상의 장기 숙성력을 보인다.
![[브랜드설명서] Domaine Giraud.png](/mall/cheditor/attach/20220805112457_muilblpv.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