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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품 프랑스 세트-30호

명품 프랑스 세트-30호

프랑스 대표 '샤또 딸보'와 로버트 파커 평점 좋은 프랑스 와인
🔻상품구성🔻
1. 샤또 딸보 2010 ✨역대급 그레이트 빈티지
2. 샤또 오 블랑빌 엘레강뜨 루즈
3. 고급형케이스(와인소품포함) + 선물 포장
4. 쇼핑백

📍프랑스

📝𝑪𝒐𝒎𝒎𝒆𝒏𝒕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명품 와인 샤또 딸보와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가 추천하는 프랑스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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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품정보

Chateau Talbot 2010

샤또 딸보 2010


특이사항

Grand Cru Classe 4등급 & 2010년 보르도 슈퍼 빈티지

 

General Information

지 역 France / Bordeaux / Saine - Julien

등 급 4th Grand Cru Classe

품 종 Cabernet Sauvignon 75, Merlot 25


▣ 2010 빈티지

James Suckling 94/100

Wine Enthusiast 93/100 

Robert Parker 91/100 

Wine Spectator 91/100


Tasting Note

Color 퍼플빛 루비 컬러

Aroma 다크 플럼, 블루베리, 초콜릿, 담배, 허브

Taste 풍부한 검붉은 과실풍미와 블루베리 아로마가 진하게 전해지고, 다크 초콜릿, 시가렛, 허브향이

복합미 있게 다가온다. 라운드한 느낌, 정교한 탄닌이 기분좋게 느껴지고 실키하고 마일드한 미감이

흘룽한 밸런스를 이뤄 그랑 크뤼 와인의 전형성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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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윤의 ‘스토리가 있는 와인’ | 샤또 딸보(Chateau Talbot)


샤또 딸보 와인은 1970년대 대한항공 일등석 기내에 제공되면서 당시 정재계 인사들에게 먼저 알려지기 시작했다.


2002년 월드컵 당시 한국 축구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린 히딩크 감독도 이 와인을 즐겨 마셨다. 한국의 16강 진출이 확정되자 히딩크는 그의 연인과 함께 남산에 위치한 밀레니엄서울힐튼 호텔에서 “1998년산 샤또 딸보 와인을 마시면서 쉬고 싶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덕분에 샤또 딸보 와인은 ‘히딩크 와인’으로 불리며 유명세를 탔다.


당시 샤또 딸보 와인은 국내에서 판매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유명해지면서 ‘털보 와인’ 혹은 ‘뚱보 와인’이란 별명으로도 불렸는데, 부르기 쉽고 기억하기도 쉬워 더 사랑받았다.


와인의 레이블에 사용된 ‘딸보(Talbot)’는 프랑스 가스코뉘(현재 보르도) 지역의 영국군 총사령관이었던 마샬 딸보(Marshal Talbot)에게서 유래했다. 마샬 딸보는 그리스 영웅 아킬레스에 비유될 만큼 이름을 날렸던 위대한 장군이다.


그는 1449년 프랑스 루앙 전투 도중에 포로로 잡혀 4년간 프랑스인들에게 조롱을 당하다 프랑스 귀족 장군들과 맞교환으로 풀려나올 때 “향후 프랑스와의 전쟁에서는 검을 들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그리고 영국과 프랑스의 ‘백년전쟁’에 참전했을 때, 프랑스군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검을 들지 않고 싸우다 최대 격전이었던 카스티용(Castillon) 전투에서 장렬히 전사했다. 당시 그의 나이 70세였다. 이후 프랑스에선 샤또 딸보 와인을 만들어 적장이었던 그의 용맹을 기렸다.


샤또 딸보 와인은 30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한다. 1855년 나폴레옹 3세 때 프랑스는 ‘파리 만국박람회’에서 프랑스 와인을 마케팅에 활용하기 위해 와인에 등급을 매겼다.


당시 샤또 딸보 와인은 그랑 크뤼(Grand Cru) 4등급을 받았다. 하지만 와인 품질은 1등급에 비해 손색이 없을 만큼 품질이 뛰어나다. 유명한 와인 판매상이었던 꼬르디에 가문은 샤또 딸보 포도원을 인수한 1917년 이후 지금까지 100년째 가족 경영을 이어오고 있다.


▶섬세함과 파워풀함 함께 가진 우아한 와인


샤또 딸보 와인은 보르도 생줄리앙 지역에서 생산된다. 와이너리는 서쪽 지롱드강 유역에 있는 마고 지역과 뽀이약 지역 사이에 위치한다. 마고의 섬세함과 뽀이약의 파워풀함을 함께 가진 우아한 와인으로 정평이 나 있다. 이곳은 메독 지역에서 두 번째로 큰 와이너리다. 2008년부터는 세계적인 와인 양조 전문가들로부터 컨설팅을 받아 현대식 양조 방법의 장점을 도입하면서 품질을 더 끌어올렸다.


특히 2010~2011년에 새로운 스테인리스 탱크와 셀러를 갖추는 등 대대적인 투자를 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와인 만화 ‘신의 물방울’에 소개됐고, 와인스펙테이터 잡지에서 85점 이상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2010년산은 매우 훌륭한 빈티지로 세계적인 와인 전문가 로버트 파커로부터 94점을 받았다.


빈티지별로 차이는 있지만 포도 품종은 카베르네 소비뇽, 메를로, 카베르네 프랑, 쁘띠 베르도를 블렌딩한다. 부드러우면서 풍부한 특성을 가진 생줄리앙 와인답게 체리, 야생딸기, 자두, 까시스 등 붉은 과일의 풍미와 훌륭한 균형을 이룬다. 또 깊은 오크향에서 그랑 크뤼 와인의 전형을 느낄 수 있다. 음식과의 조화는 붉은 육류 요리, 소시지, 송아지 요리, 치즈 등과 잘 어울린다.

 

 

 

 

랑그독의 숨은 보석같은 와인, 

샤또 오 블랑빌 엘레강뜨 루즈

Château Haut-Blanville L'Elegante Rouge


General Information


지 역

France/ / Languedoc/ Gres de Montpellier


등 급

AOP


품 종

시라 70%, 그르나슈 20%, 까리냥 5%, 무르베드르 5%


양조/숙성

2차 발효부터 배럴을 사용하였으며, 30% 새 오크 통에서 12개월간 숙성 후 

6개월간 병 숙성을 거치면서 와인의 부드러운 질감이 훌륭하게 표현. 


수상내역

2014 Vin - Robert Parker 90


Tasting Note

 

Apperance 붉은 빛이 감도는 루비 빛


Aroma 붉은 과실류의 향과 바닐라 등의 복합적인 아로마가  풍부하다.


Taste

산도가 매우 편안하게 느껴지면서 부드러운 탄닌과 함께 와인 맛의 틀을 잘 잡아줌. 

입안에 긴 여운을 남기며 과일의 신선한 맛도 이어짐. 


랑그독의 숨은 진주,

" 샤또 오 블랑빌(Ch. Haut Blanville)”


“포도원에 그려진 가문의 꿈, 고품질 와인 생산자.”



랑그독(Languedoc)에 위치한 샤또 오-블랑빌(Château Haut-Blanville)의 설립은

양조자의 열정과 꿈으로 설립되었다.


오너 부부는 파리에서 살았었으며, 남편 베르나르 니볼레(Bernard Nivollet)는 금융업에 종사했고, 

아내 베아트리스 니볼레(Beatrice Nivollet)는 역사 선생님이었다. 휴가차 방문했던 랑그독 지역에 매료된 부부는 

언젠가 이곳에서 와인을 만들고 싶다는 열망이 생겼다. 그 열망이 현실이 된 것은 1997년. 

본업과 병행하던 초기에는 주말에만 와인양조에 참여했지만 최근 은퇴하면서 오직 와인에만 집중하고 있다.


 니볼레 부부가 자리 잡은 그레 드 몽펠리에(Gres de Montpellier)는 해안이 가깝고 해발고도가 

200~300m 되는 지점이다. ‘그레’라는 이름 그대로 자갈이 많은 매우 척박한 토양이었다. 

부르고뉴 와인 마니아였던 그는 부르고뉴만큼 다양한 떼루아가 발달한 이곳에 부르고뉴의 ‘끌리마’와 동일한 

의미의 ‘구획 와인(parcel wine)’이라는 개념을 대입했다.

수확에서 양조의 과정을 각 포도밭 구획별로 나누어 진행하는 것이다. 

한개의 포도밭과 그곳에서 나온 와인을 하나의 도멘으로 분리하기 때문에, 5개의 포도밭에 5개의 도멘이 있다. 

AOP 와인을 생산하는 샤또 오 블랑빌과 IGP와인을 생산하는 도멘 오 블랑빌, 

그리고 엔트리레벨 와인을 생산하는 블랑빌로 나누어지며, 나머지 두 곳은 High-Range로 구분된다. 


4가지 Time, Terroir, Attention, Skill, Client Service 벨류를 중심으로 화학 비료를 최소화하는 

자연 친화적인 와인을 만들고 있으며, 또한 포도 생산량을 제한해 우수한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샤또 오-블랑빌의 와인은 ‘숨어있는 진주’라 할 수 있는 랑그독 와인의 진수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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