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고뉴 피노누아-5호
피노 누아의 시작을 지킨 이름, Philippe le Hardi
🔻상품구성🔻
1. 르 샴 랑베르 2022
2. 검정케이스(와인소품포함)
3. 쇼핑백
📍 프랑스 > 부르고뉴 > Hautes cotes de beaune > Le cham lambert
📝𝑪𝒐𝒎𝒎𝒆𝒏𝒕
➰“피노 누아의 시작을 지킨 이름, Philippe le Hardi.”
14세기 부르고뉴 공작이자, 1395년 칙령을 통해 피노 누아 중심의 부르고뉴 전통을 지켜낸 그 이름을 잇는 와이너리에서 빚어진 피노 누아입니다.
오뜨 꼬뜨 드 본의 비교적 서늘하고 석회질이 살아 있는 환경에서 나온 피노 누아로, 부르고뉴 특유의 섬세함은 유지하면서도 너무 가볍게 흩어지지 않는 균형감이 인상적인 와인입니다. 특히 2022년은 코트 드 본 전반에서 품질이 매우 좋았던 해로 평가되며, 붉은 베리와 검은 과실, 스파이스 향, 그리고 탄닌은 유연하지만 팔레트는 충분히 차 있는 스타일입니다.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단정한 구조와 우아한 질감을 갖춰, 식사 자리용은 물론 격식 있는 선물용으로도 자연스럽게 추천할 수 있습니다.
➰와인의 종착역이라는 부르고뉴 피노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