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STIDA 와이너리는가족 경영 와이너리로서150년의역사를 지닌 포도밭으로 구성되어 있다. 1950년대에 AntonioBastida가조그만 주에서 와인을 생각하기 시작한 이후 1977년에는 그의 아들이 새로운 와이너리를시작했고 현재까지 3대에걸쳐서 자손들이 가족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궁극적인 목적은 고객들에게 이베리아반도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종류의 와인을 가장 좋은 가격으로 제공하는 것이고 국내와 해외에서 받은 많은 수상 내역들이 그 사실을 증명해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