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스 가비네 제브리 샹베르땡
MAURICE GAVIGNET GEVREY CHAMBERTIN
도멘 로마네 꽁띠에서 15년간 일했던 모리스 가비네, 그로 인하여 지금의 도멘 로마네 꽁띠의 명성은 완성되었다 해도 무리가 없다.
도멘 로마네 꽁띠를 떠난 이후 뉘생 조르쥬로 자신의 터전을 옮겨왔으며 100년 넘게 와인을 만들어온 전통적인 부르고뉴 와이너리 가문이라 할 수 있다.
모리스 가비네는 와인 메이킹의 핵심은 토양과 포도밭을 존중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잘 재배된 포도밭에서 손으로 수확되는 포도는 '풍부하고 우아한 구조의 와인'이라는 단순하지만 핵심적인 목표를 향해 노력하고 있다. 그 결과, 부르고뉴 와인의 진정한 퀄리티를 보여주고 있다.
용ㅤㅤ량 750ml
빈 티 지 2020
종ㅤㅤ류 레드
국ㅤㅤ가 프랑스 >부르고뉴
품ㅤㅤ종 PINOT NOIR 100%
숙ㅤㅤ성 12개월 오크통 숙성 (20-30% New oak)
알콜도수 14%

테이스팅노트
밝은 루비빛을 띄며 딸기, 블랙커런트 등 신선한 과일의 향기가 맡아지고 뒤이어 제비꽃과 장미의 향기가 옅게 따라온다. 초
콜릿, 라즈베리, 블랙체리 등의 맛이 복합적으로 느껴지며 입안에서 부드럽게 감긴다.
푸 드 매 칭 소고기, 양고기, 닭고기, 오리고기
상 품 특 징 DRC 와인 메이커 출신 모리스가비네의 부르고뉴 와인.
BRAND INFO
공급사 이름 LASSERRE PAPILLON
공급사 정보
2015년 설립된 신생 네고시앙 회사인 Lassere Papillon은 프랑스 세관, 보르도 상공회의소 출신의 멤버들과 보르도 와인중
개상이 모여 보르도에 기반을 두고 그랑크뤼 와인보다는 현지에서 인정받는 실력파 보르도 와인을 중점적으로 해외에 소개
하는 부띠끄 네고시앙이다. 보르도 지역 외에도 프랑스의 여러 지역에서 생산 및 유통되는 상징적인 와인들을 다양하게 제
공한다.
브랜드 소개
19세기 DRC의 와인 메이킹을 담당 하였던 모리스 가비네는 약 15년간 DRC에 몸 담으며 현재 DRC의 시작을 알린 와인메이
커이다. DRC를 떠난 후 뉘생조르쥬로 터전을 옮겨 100년 넘게 와인을 만들어 온 전통 부르고뉴 가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