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고뉴 피노누아-7호
피노 누아 공작의 이름 아래, 가장 완벽한 2020년 포도로 빚어진
🔻상품구성🔻
1. 부르고뉴 피노누아-3호
2. 검정케이스(와인소품포함)
3. 쇼핑백
📍 프랑스 > 부르고뉴 > Côte Chalonnaise > Mercurey (Mercurey AOC)
📝𝑪𝒐𝒎𝒎𝒆𝒏𝒕
➰“피노 누아의 시작을 지킨 이름, Philippe le Hardi.”
14세기 부르고뉴 공작이자 ‘피노 누아 보호령’을 선포한 그 인물의 이름을 잇는 와이너리에서, 역대급으로 평가받는 2020년 그레이트 빈티지에 빚어진 피노누아 입니다.
Côte Chalonnaise의 중심, Mercurey 마을의 전통 클리마 ‘Les Bois de Lalier’에서 자란 포도로 검붉은 과실의 생동감, 실키한 타닌, 섬세한 오크감이 절묘하게 어우러집니다. 12개월 오크 숙성을 거치며 힘과 질감을 갖추되, 무겁게만 흐르지 않고 산뜻함을 함께 유지하는 점이 이 와인의 장점입니다.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스타일로 부르고뉴 입문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피니시에는 짧은 여운 대신 맑은 균형감이 오래 남습니다.
➰와인의 종착역이라는 부르고뉴 피노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