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께스 데 까사 콘차는 콘차이토로의 유구한 역사에 대한 자부심과 그들의 유산을 상징하기 위해 만들어진 브랜드이다. ‘마르께스’는 ‘후작’, ‘까사’는 ‘성’이란 뜻으로 1718년, 당시 스페인 국왕인 펠리프 5세가 콘차이토로 가문에게 수여한 작위명에서 유래되었다. 70년대 초 미국시장에 처음 와인을 수출하기 시작한 콘차이토로는 1976년 마르께스 데 까사 콘차 까베르네 소비뇽을 처음 런칭하면서 싱글 빈야드의 개념을 도입, 저가 대중적 와인산지로 여겼던 칠레 떼루아에 대한 인식을 바꿔놓은 프리미엄 브랜드이다.
마르께스 데 까사 콘차는 칠레 건국 200주년 기념식에서 건배주로 사용되었는데 이 행사에는 칠레 대통령 세바스티안 피네라(Sebastian Pinera)을 비롯해 각국의 외교대사와 정부 관료가 참석하였다. 또한, 세계적인 권위의 와인 전문지 ‘와인 스펙테이터’가 매년 선정하는 ‘올해의 100대 와인’에 진입한 최초의 칠레 와인 브랜드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손으로 수확한 후, 약 18개월 동안 프랑스산 오크통에서 숙성
2008 Vintage : Wine Spectator 90 점
2008 Vintage : Wine & Spirits 93점
2007 Vintage : Wine Spectator 91점 & 2010년 "Top 100" 중 56위(유일한 칠레 와인)
2007 Vintage : Robert Parker 90+점
2006 Vintage : Wine Spectator 90 점
2005 Vintage : Wine Spectator 91 점
2004 Vintage : Wine Spectator 90 점
2003 Vintage : Wine Spectator 91 점
2002 Vintage : Decanter ★★★★
2001 Vintage : Wine Enthusiast 91점 "Editor's Choice
2000 Vintage : Wine Spectator 90 점 & 2002년 "Top 100" 중 56위
1999 Vintage : Wine Spectator 90점
Color 강렬한 보랏빛이 감도는 레드 컬러
Nose 체리, 블랙베리와 같은 검은 과일의 향, 삼나무와 스모키한 타르의 향까지 매혹적인 향을 가진 와인
Palate 과일향, 오크향 등 복합적인 향이 조화가 환상적인 와인으로 마치 실크와 같이 부드러운 타닌의 질감이 입 안에서 마지막까지 긴 여운을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