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obert Parkert 91
14%까시스, 초콜릿, 토스트향의 아로마가 부드러우면서 풍부하게 퍼지며
구조감 좋은 탄닌은 집중도가 매우 높고 입안의 라운드한 질감이 긴 여운으로 이어집니다.
칠레 고유의 떼루아를 대표하는 명장 유기농 와인 생산자,
"비냐 코일레(Vina Koyle)”
“130여년의 와인 양조 역사”
코일레는 1885년부터 와인을 양조한 와인 명가 운두라가(Undurraga)의 6대손 가문이 잇고 있는 칠레의 명장 와이너리이다. 운두라가에서 30년 이상 대표이사를 역임한 알폰소 운드라가 멕케나(Alfonso Undurraga Mackenna)는 운두라가가 가문의 손을 떠나 매각된 후 자신의 와인을 만들 땅을 찾아 나섰다. 그가 발견한 와인의 땅은 바로 콜차구와 밸리 (Colchagua Valley)! 최상의 환경을 갖춘 콜차구와 밸리에서
수대에 걸친 명장의 노하우로 진정한 떼루아를 살린 최고의 프리미엄 와인 코일레가 탄생하였다.
“진정한 떼루아에서 얻은 최고 품질의 와인, ”
알폰소 운드라가와 세 자녀가 함께하는 꼬일레는 2006년 설립되었으며 현재 50 헥타르의 밭을 소유하고 있다. 꼬일레의 철학을 대변하는 말은 "진정한 떼루아에서 얻어낸 최고 품질의 와인”이다. 이는 2002년 Ch. Margaux에서 양조 경력을 쌓은 와인메이커 크리스토발 운드라가(Cristobal Undurraga)의 목표이기도 하다. 현재 꼬일레 와인은 리제르바, 로얄 급 모두 로버트 파커 등 평론가들의 높은 점수를 받으며 명장의 자존심을 또 다시 높여가고 있다.
* KOYLE - 꼬일레는 칠레의 토착식물 이름이다. 보라 빛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이 식물은 와이너리가 소유한 콜차구와 포도밭 어디서든 찾아볼 수 있다. “꼬일레”는 칠레 고유의 진정한 떼루아를 찾으려는 가문의 철학을 상징하며 와이너리 이름을 대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