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페드로의 설립년도인 1865를 레이블로 옮긴 시리즈로 칠레 와이너리의 전통을 대표함과 동시에 현대적이고 세련된 뉴월드 감각이 잘 살아있는 고품격 와 브랜드이다.
전세계 중 한국에서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으며 골퍼들 사이에서는 18홀을 65타에 치라는 의미로 선풍적인 인기를 얻어 국내에서 칠레 와인 단일 브랜드로 최고 판매율을 자랑하고 있다.
2003년부터 2010년까지 국내 총 누적 판매량 100만병을 돌파한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칠레 와인으로 지금까지도 ’18세부터 65세까지 모든 사람이 좋아하는 와인’ / ‘5만원대 블라인드 테이스팅 1위’ / ‘APEC 공식 와인 지정’ 등 계속해서 수많은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있다.
진하고 화려한 루비 레드칼러에 풍부한 과일향 특히 블랙베리.라즈베리의 향이 잘 살아있으며 가죽향과 오크향은 전체적인 향을 조화롭게 이끌어낸다. 미디엄에서 풀바디로 이어지는 부드러운 타닌이 긴 피니쉬로 이어지며 형성하는 유연한 미감이 일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