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대를 이어온 남 프랑스 핵심 와인산지 피투(Fitou)의 Grand Cru 생산자,
“도멘 베르트랑 베르제 (Domaine Bertrand-Berge)”
Old Vine(오래된 포도나무)에서 재배한 까리냥, 시라, 그르나슈가 깊고 풍부한 맛을 이룬다. 100% 유기농 방식이 만나 가족들의 정성을 통해 탄생하는 와인. 18개월 간 오크 숙성을 거치며, 정제나 여과 과정은 거지치 않는다.
수상내역 :
Robert Parker ? 90-91/ 100
Decanter World Wine Awards 2012 - Commended
깊고 진한 레드 컬러에 짙은 블랙커런트와 블랙베리 풍미와 더불어 오크통 숙성을 통해 토스트, 구운 뉘앙스까지 조화롭게 느낄 수 있다.
풍부하고 짙은 검 붉은 과실류의 풍미. 구운 넛트류의 향. 미넨랄 터치. 오랜 숙성 과정을 통해 구조감이 단단하며, 부드러운 탄닌감이 뛰어난 조화를 형성한다.
Domaine Bertrand-Berge (도멘 베르트랑 베르제)
6대를 이어온 남 프랑스 핵심 와인산지 피투(Fitou)의 Grand Cru 생산자
6대에 걸처 피투(Fitou)에서 와인을 만드는 도멘 베르트랑-베르제는 약 33 헥타르의 땅을 소유하고 있다.
포도나무 수령은 모두 60년 이상 된 것들로 고목에서 그르나슈(Grenache), 시라(Syrah), 까리냥(Carignan)을 주로 재배한다.
피투(Fitou)는 1948년 랑그독(Languedoc) 최초로 AOC 명을 획득한 지역이다. 이곳 피투에서 6대를 내려오고 있는 도멘 베르트랑 베르제는 전통적인 양조방식을 그대로 고수하고 있다. 오랜 수령의 고목과 전통적인 양조방식은 도멘 베르트랑 베르제 와인의 깊이 있는 맛을 완성시키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