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품종 : 그르나슈(Grenache) 60%, 무르베드르(Mourvedre) 10% ,시라(Syrah) 10% , 무스까데(Muscardin), 바까레즈Vaccarese), 떼레 누아(Terret Noir), 생소(Cinsault), 삑뿔 누아(Picpoul Noir) 17%, 끌레렛뜨 블랑쉬 에 로즈(Clairette Blanche et Rose), 그르나슈 블랑(Grenache Blanc), 부르블렁(Bourboulnec), 루싼느(Roussane), 피까르당(Picardan) 3%
줄기제거, 모든 품종을 한 데 모아 블렌딩하며, 필터링은 하지 않는다.
수확부터 라벨작업까지 모두 수작업으로 진행되며, 24개월 간 부르고뉴 오크 베럴 숙성기간을 거친다.
Bettane & Desseauve ? 18/20
짙은 루비 레드 컬러에 복합미가 매우 뛰어난 와인으로 깊이 있는 과일 향이 미소 짓게 하는 첫 인상을 선사한다.
허브, 민트 등의 아로마도 신선하게 느껴지며 시간이 지날수록 초콜릿 향으로 발전해간다.
부드러우면서도 매우 탄탄한 탄닌과 짜임새 있는 구조감이 입안에 가득 맴돌며 긴 여운으로 이어진다.
명품 유기농 샤또뇌프 뒤 빠프 도멘 뒤 바네레 (Domaine du Banneret )
전통 방식을 그대로 따른 순수 샤또뇌프 뒤 빠프
도멘 뒤 바네레는 비달(Vidal) 가족이 운영하는 샤또뇌쁘 뒤 빠쁘 마을의 작은 도멘이다. 단 3 헥타르의 포도밭에서 선조들의 와인양조 철학을 계승하며 와인을 한정 수량 생산하는데, 세계 어느 자리에 내놓아도 인정받는 최고의 와인을 표현해 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장인정신이 탄생시킨 명품 샤또뇌프 뒤 빠프
도멘 뒤 바네레 와인은 샤또뇌프 뒤 빠프지역의 전통을 살려 Grenache, Syrah, Mourvedre 레드 품종을 중심으로 총 13가지 품종을 필드 블렌딩하여 만드는데, 모두 평균수령 80년의 고목에서 재배된 포도이며, 모든 품종을 3 헥타르의 포도원에 함께 재배해 일관된 품질을 유지한다. 이 방식 역시 전통 샤또뇌프 뒤 빠프 와인을 생산하는 방식으로 보다 깊고 우아한 풍미의 조화로운 와인을 탄생 시킨다.
포도밭은 샤또뇌프 뒤 빠프 마을 중에서도 '아름다운 언덕'이라 표현되는 곳에 위치해 있으며, 포도알 하나하나 엄선한 손 수확은 물론이며 마지막 라벨부착작업까지 가족들의 두 손으로 수작업 된 장인정신이 깃든 와인이다.
연평균 생산량은 단 10,000병으로 소량 생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