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또 드 까즈뇌브
Château de Cazeneuve
⊙ 생산국 프랑스
⊙ 생산지역 랑그독
⊙ 생산자 샤또 드 까즈뇌브
⊙ 컬러 Red
⊙ 포도품종 시라80%,그르나슈15%,무르베드르 5%
⊙ 바디 풀바디
⊙ Sweetness 드라이
⊙ 알코올도수 14.5%
⊙ 용량 750ml
검은 과일 과육이 느껴지며, 후추향과 감초향을 가진 와인이다. 유기농법으로 포도를 재배하며, 모든 포도는 손수확한다. 40% 새 오크통에서 18개월간 숙성한다.
랑그독 떼루아의 신봉자들 화제의 주인공
짙은 레드 빛이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신선한 과실 향과 함께 볶은 커피, 시가, 민트 등의 아로마가 미묘하게 어우러져 매혹적이고 우아한 느낌을 전달합니다.
부드러우면서도 풍성한 탄닌이 매혹적인 질감과 탄탄한 구조감을 형성합니다. 과실의 신선함이 지속되며 엘레강스하면서도 긴 피니쉬를 이어가며, 장기 보관 또한 가능한 풀바디 와인입니다.
각 구획별로 수확된 포도는 구획별로 나뉘어 양조되는 데 29~30도 정도의 온도에서 진행된다. 마쎄라시옹은 25~40일 가량 진행되며, 약 18개월간 오크 숙성 후 안정화 시간을 거쳐 병입된다.
80년 이상 수령의 포도나무에서 수확한 포도를 주로 사용하고, 과실향을 더하기 위해 30년 수령의 어린 나무에서 얻은 포도를 블렌딩 한다. 포도는 숙성이 최고조에 이를때까지 기다렸다가 늦게 수확한다.
# 수상내역 :
Decanter World Awards - Bronze
Gault & Millau (15 / 20)
La Revue du Vin de France – 15.5/20
“픽 생 룹 지방 심장부에 위치한 최고 품질 와인 생산자.”
샤또 드 까즈뇌브(Château de Cazeneuve)는 랑그독 지방 내 픽 쌩 룹(Pic Saint Loup) 산지 심장부의 아름다운 마을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는 샤또는 9세기에 건축된 유서 깊은 와이너리이며 1987년부터 지금의 오너인 앙드레 레나(André Leenhardt) 가문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약 35 헥타르의 밭을 보유하고 있으며, 픽 쌩 룹 정상의 돌산을 등지고 천혜의 떼루아를 바탕으로 최고 품질의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랑그독의 사이드웨이라 불리는 다큐멘터리 영화, 랑그독 떼루아의 신봉자들 화제의 주인공”
전 세계 와인 애호가들을 열광케 했던 미국의 영화'사이드 웨이'의 랑그독 버전이라 할 수 있는 다큐멘터리 영화 '랑그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