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지노 마쿨 피니스 떼라에 COUSINO MACUL FINIS TERRAE
원산지 : 칠레 > 마이포 벨리
포도품종 : 까베르네소비뇽 83%, 멜롯 17%
알콜도수 : 14 %
15개월동안 프렌치 오크배럴 숙성(원액의 70% 새오크숙성)
수상내역
# 2007 ? Robert Parker ? 91 Point, Wine Enthusiast? 91 Point
# 2008 ? Descorchados? 90 Point
# 2010 ? Decanter Wine Award ? Bronze Medal
# 2011 ? Robert Parker ? 90 Point
# 2011, 2012 ? James Suckling ? 92 Point
# 2012 ? Robert Parker - 88 Point, Tim Atkin MW ? 94 Point
Color : 진한 루비빛에 밝은 보라빛이 더해진다.
Nose : 잘익은 무화과와 체리의 향이 미세한 담배, 카라멜, 후추 등의 향과 함께 피어난다.
Palate: 적절한 산도와 부드러운 시작을 연 후, 잘볶은 커피, 자두, 바닐라 향과 실키한 탄닌이 강렬하게 입안을 채우며 긴 피니쉬로 이어지는 풀바디 와인이다.
Food Matching : 이탈리안 패스츄리, 무화과 리조또와 파마산 치즈가 들어간 뇨끼, 그라탕 그리고 안심, 소갈비 등 모든 붉은 고기요리와 잘 조화를 이룬다.
칠레 1세대 국보급 와이너리, 쿠지노마쿨
칠레 와인의 우수성을 해외에 가장 먼저 알린 와이너리 (by Wine Spectator)
쿠지노마쿨은 칠레에 정착한 스페인 귀족인 마티아스 쿠지노에 의해 1856년 마이포 밸리에서 처음으로 와인을 생산하였으며 유럽에서 필록세라가 발병하기 전의 묘목들을 가져와 1860년 본격적인 와인양조를 시작했다. 현재 160여년 동안 6대째 가족경영으로 운영되고 있는 칠레의 1세대 와인생산자로 대량생산이 아닌 고품질의 칠레 와인 생산에 초점을 두며. 샤또 무똥 로칠드와 알마비바 프로젝트 일원이었던 파스칼 마티에게 컨설팅을 받고 있다.
“피니스 떼라에”는 “쿠지노 마쿨”의 와인 기술과 마이포 밸리의 떼루아를 최상으로 표현한 프리미엄 와인. 까베르네 쇼비뇽의 충분히 익고 풍부한 맛을 낼수 있는 시기인 4월에서 5월 사이에 수확을 시작하며 프렌치 오크에서 15개월의 숙성과정을 거쳐 정성스럽게 만들어짐. “피니스 떼라에” ? “땅의 끝, 떼루아의 마지막” 의 의미를 지녔으며 칠레 마이포 밸리의 최상의 떼루아와 쿠지노 마쿨의 와인기술이 탄생시킨 프리미엄 칠레 와인으로 전 세계적으로 잘 알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