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페우모 떼루아에 대한 엄격한 분석을 통해 생산된 싱글빈야드 와인이다. 칠레 '최초'의 울트라 프리미엄 '까르미네르'로 칠레 와인 산업 전체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까르민 데 페우모의 양조책임자 이그나시오 레카바렌(Ignacio Recabarren)이 총책임을 지고 양조하였으며, 재배지의 엄격한 분석을 통해 각 품종별 최고의 싱글빈야드에서 탄생된 와인이다.
<와인 스펙테이터> Top 100대 와인에 칠레 까르미네르를 대표하여 최초로 선정되었다.
Awards2015 : WS 91점
2014 : W&S 94점(.Among the Best Carmenere of the Year)
2013 : WS 92점(Top Wine), Descorchados 2016 95점
Tasting Note
강렬한 가넷빛 레드 컬러를 지녔으며 블랙페퍼와 같은 스파이시한 향신료, 강렬한 검은 과일류의 풍미를 비롯하여 오크 숙성을 통해 얻어진 초콜렛과 바닐라 아로마가 지배적이다. 잘 숙성되어 라운드한 타닌을 지닌 깊이 있는 구조감이 좋은 와인으로 전체적인 와인의 질감과 잘 어우러져 마지막까지 인상적인 긴 여운을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