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마(AUMA) 2009
Los Lingues, Colchagua Valley, Chile.
말벡 33%, 까베르네소비뇽 25%, 까르니메르 21%, 쉬라 14%,쁘띠베르도 7%
아주 작은 구획에서 난 포도를 사용하며 1그루 당 1병이 채 되지 않는 정도로 소량만 수확(1그루 당 0.8kg)
품종별로 구획화 된 밭에서 엄선된 포도알 선별하며 풍부한 아로마와 탄닌을 얻어내기 위해 작은 탱크에서 양조.
품종별로 다른 배럴에서 24개월간 숙성(프렌치 오크)
중력을 이용한 달걀 모양의 콘크리트 탱크에서 9개월간 2차 숙성
10년 이상 숙성 가능.
30분 전 디캔팅 권장.
Alfonso Undurraga의 포도원에 대한 열정을 기리기 위해 그의 자녀들이 탄생시킨 코일레의 아이콘 와인. 2009년이 첫 빈티지.
Wine Spectator ? 90 Points
Robert Parker ? 92 Points
짙은 퍼플 컬러에 으깬 무화과, 블랙 페퍼 향과 화강암 토질에서 오는 미네랄 터치가 특징입니다
놀라울 정도로 부드러운 미감과 둥근 탄닌감. 집중도 있는 과일향이 긴 여운으로 이어지며, 5가지 품종의 조화가 최상의 맛을 볼 수 있는 와인입니다.
“130여년의 와인 양조 역사”
코일레는 1885년부터 와인을 양조한 와인 명가 운두라가(Undurraga)의 6대손 가문이 설립한 가족경영 칠레의 명장 와이너리이다. 운두라가에서 30년 이상 대표이사를 역임한 알폰소 운드라가 멕케나(Alfonso Undurraga Mackenna)는 운두라가가 가문의 손을 떠나 매각된 후 자신의 와인을 만들 땅을 찾아 나섰다. 그가 발견한 와인의 땅은 바로 콜차구아 밸리(Colchagua Valley)! 최상의 환경을 갖춘 콜차구아에서 수대에 걸친 명장의 노하우로 진정한 떼루아를 살린 최고의 프리미엄 와인 코일레가 탄생하였다.
“진정한 떼루아에서 얻은 최고 품질의 와인, ”
알폰소 운드라가와 세 자녀가 함께하는 코일레는 2006년 설립되었으며 현재 50 헥타르의 밭을 소유하고 있다. 코일레의 철학을 대변하는 말은 "진정한 떼루아에서 얻어낸 최고 품질의 와인”이다. 이에 바이오다이나믹 농법으로 포도원을 유지하고 있으며, 포도나무, 식물, 동물과 모든 환경이 올바른 평형과 균형을 유지하여, 그것이 와인에 나타나게끔 양조에 힘쏟고 있다. 이는 2002년 Ch. Margaux에서 양조 경력을 쌓은 와인메이커, 크리스토발 운드라가 (Cristobal Undurraga)의 목표이기도 하다.
현재 코일레 와인은 리제르바, 로얄 급 모두 로버트 파커 등 평론가들의 높은 점수를 받으며 명장의 자존심을 또 다시 높여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