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샹-따스 줴브리 샹베르탱 프르미에 크뤼 퐁뜨니 Marchand-Tawse GEVREY CHAMBERTIN 1ER CRU FONTENY |
Mazis-Chambertin와 Ruchottes-Chambertin의 그랑크뤼 밭과 남쪽으로 이어져 있으며, 동쪽으로 능선을 마주하고 있다. 석회질의 자갈의 토양에서 자라 수확된 포도는 짧은 마세라숑과정을 거치고, 알콜발효가 시작될때 하루에 두번씩 Pigeage 작업을 진행한다. 마세라숑기간동안에는 Pump-over를 진행하며, 와인에 풍미를 더한다.
30%는 토스티함을 주는 프랑스 Allier forest의 오크나무를 사용한다.18개월 동안오크숙성기간을 거치게 된다. 모든 양조는 Lunar (태음력)기준으로진행이되며 한번의 Racking 작업이후 추가적인 fining, filtration 작업없이 보틀에 담긴다.
두 명장이 이루어낸 버건디의 신흥강자 “마샹-따스 (Marchand-Tawse)”
와이너리의 공동오너이자 와인메이커인 파스칼 마샹(Pascal Marchand)은 버건디 와이너리인 Comte Armand, Domaine de la Vougeraie 뿐 아니라 칠레, 아르헨티나, 캘리포니아, 캐나다, 호주 등 세계 여러 유명 와이너리에서 30년 동안 와인 양조와 떼루아 깊은 경험을 쌓았다.
2006년, Pascal Marchand은 자기의 이름을 달고 작은 네고시앙을 시작, Cote de Nuits 지역을 중심으로 매년 1,000케이스만 소량 생산을 해 왔다. 2010년에는 Pascal Marchand은 모레 따스(Moray Tawse)를 만나 새로운 브랜드인 ‘마샹-따스(Marchand ?Tawse)’를 출시하며, 7,000케이스의 생산량과 Cote de Nuits 뿐 아니라 Cote de Beaune 까지 지역을 확대하였다. 2012년에는 Domaine Maume의 Gevrey-Chambertin 매입하여 그 범위를 더 확대하였으며, Grand Crus 와 Premier Crus밭을 포함한 45개의 아펠라씨옹에서 와인을 생산해 내고 있다.
Pascal Marchand 의 파트너인 Moray Tawse 또한 오가닉 & 바이오다이니믹
와인 전문 메이커로서, 캐나다 나이아가라 지역에 위치해 있는 자신의 와이너리, ‘Tawse Winery’는 2010, 2011년 모두 캐나다 올해의 대표 와이너리로 선정되었다.
‘Marchand ?Tawse’ 와이너리는 바이오다이나믹 양조공법을 고집한다. 이는, 포도밭 뿐아니라 양조장까지 모든 방법이 유기농법을 고수 하고 있으며, 아직도 Grand Crus 와 Premier Crus의 포도밭에서는 트렉터가 아닌 말로 직접 밭을 간다. 이러한 전통적인 방식과 자연을 기반으로한 포도재배는 태음력(Lunar Calendar)기준으로 관리가 이루어지며, 모든 것 하나하나 손으로 이루어 낸다.
이러한 엄청난 시간과 정성을 투자한 후에야 아름다운 버건디의 루비빛 한 방울의 결실이 맺어진다. ‘Marchand ?Tawse’ 는 Decanter로 부터 2014년 버건디 Top-Winery로 선정되었으며, Domaine Leflaive, Domaine Armand Rousseau, Domaine de la Romanee-Conti 등 유명 와이너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