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erre Lurton Blanc
피에르 뤼통 화이트
-샤또 디켐과 샤또 슈발 블랑의 와인 메이커 피에르 뤼통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만든 가성비 뛰어난 보르도 와인
종류 : 화이트 와인
용량 : 750ml
알코올 도수 : 12%
생산자 : 피에르 뤼통(Pierre Lurton)
생산지 : 프랑스, 보르도
등 급 : Bordeaux AOC
품 종 : 소비뇽 블랑 (Sauvignon Blanc) 70%, 세미용 (Semillon) 30%
Oenologist-Pascal Poussevin과 함께 샤또 마르조스 포도밭에서
선정된 포도만 수확
스테인리스 스틸통에 숙성하였으며, 시각적으로 멋드러진 연한 골드, 깨끗하면서 화려한 색을 띈다. 첫 향은 상큼한 리치, 망고의 이국적인 과실향 톤과 회양목의 꽃향기가 코를 감싸준다. 유연하고 잘 짜여진 밸런스가 입 안에 상쾌함을 주면서 긴 과일 맛의 여운을 남긴다.
죽기전에 먹어봐야할 걸작 '샤또 디켐'과 '샤또 슈발 블랑'의 와인 메이커 피에르 뤼통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만든 가성비 뛰어난 보르도 와인세트입니다.
화이트 와인은 사과와 복숭아 등 달콤한 과일향과 경쾌한 신맛이 조화롭고 질감이 크리처럼 부드러워 채소,해산물,가금류에 곁들이기 좋고
레드와인은 보르도 특유의 떫은 탄닌이없고 질감이 실크하고 매끄러워 육류,살짝 매콤한 음식과 곁들이기 좋습니다
슈발 블랑(Cheval Blanc)과 디켐(d'Yquem)은 죽기전에 꼭 마셔봐야하는 걸작이다.
이 와인들을 20년 넘게 만들어온 피에르 뤼통(Pierre Lurton)이 자신의 이름을 붙인 중저가 와인을 만들었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 미남미녀만 있는 것은 아니지요. 포도송이에도 못생긴 알맹이가 더러 섞여 있습니다. 그것들을 골라내고 만들면 자연스럽지가 않아요. 와인이 진정한 매력을 드러내려면 자연을 있는 그대로 담아야 합니다."
피에르 뤼통이 밝힌 그의 와인 철학이다. 피에르 뤼통은 2008년 레드를 출시했고, 2016년에는 화이트를 시장에 내놓았다. 레이블에는 뤼통 가문의 문고리 모양을 그려넣었다,
보르도에서 문고리는 가문의 상징이며 '보르도 와인의 새로운 문'이 되길 바라는 뜻에서 선택한 디자인이라고한다.
왜 고가의 명품대신 중저가 와인을 만들었냐는 질문에 피에르는 온화하게 미소지으며 "피에르 뤼통이 노멀 와인의 최강자가 되길 바란다. 지금보다 더 많은 사람이 와인을 즐기고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