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쉽 클로딩 2018
In Sheep’s Clothing
지 역
USA / Oregon / Columbia Valley
품 종
까베르네 소비뇽 100%
양조/숙성
2016년은 수확량이 전년비 22%나 늘어난 훌륭한
빈티지 였다. 따듯한 봄 이후, 여름이 조금 일찍 다가왔고 포도가 진하게 익을 수 있도록 완벽한 일조량을 주었다.
또한 서늘한 기후는 좋은 산미와 적당한 알코올 레벨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늑대의 얼굴의 가진 양의 모습을 담은 레이블 디자인은 ‘외유내강’의 뜻으로 부드러운 모습을 가졌지만
강직한 내면의 테이스트를 보여준다는 의미를 담았다.
Tasting Note
Appearance 붉은 루비 컬러
Aroma 블랙커런트, 블루베리, 블랙체리, 스모키
Taste
익은 과실의 풍성함과 미디움-풀바디의 무게감을 선사한다.
블랙커런트, 블루베리, 블랙체리의 과실의 풍성함은 신대륙 와인의 아로마를 여실없이 표현하며
스모키함까지 더한다. 이로 이어지는 묵직함을 감싸는 과실의 산미와 아니스, 타임, 월계수 잎의
복합미가 더해지며 까베르네소비뇽의 클래식함을 보여준다.
Funky, Hip, Unique Wines,
“메종 누아 와인(Maison Noir Wines)”
MASION NOIR WINES (MNW)는 뉴욕에서 소믈리에 활동을 해온 André Hueston Mack (안드레 휴스톤 맥)이
2007년에 설립하였다
메종 누아 와이너리는 오레곤주에 위치한 윌라매트 밸리에 (WILLAMETTE VALLEY) 위치한다.
윌라매트 밸리은 부르고뉴 지역과 동일한 위도상에 있으며 서늘한 기후를 나타내는 지역이다.
메종 누아는 오레곤 각 빈야드의 케릭터를 담은 선별된 포도만을 사용한다.
FUNKY하고 HIP한 레이블 디자인으로 유니크하고 독특한 가라지 와인을 생산하며
이는 더욱 쉽고 대중적인 와인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한다. André Hueston Mack (안드레 휴스톤 맥)은
그의 성공적인 Citicorp Investment 금융권의 커리어를 떠나 와인업계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였다.
그는 San Antonio에서 주니어 소믈리에로 일하는 동안 포도밭의 특색과 테이스팅을 고객에게 소개하며
더욱 매력을 느끼고 와인의 대한 열정을 더 하였다.
텍사스에서 소믈리에 활동하는 동안 Chaine des Rotisseurs (세계 미식가 협회)로 부터
Best Young Sommelier in America 수상을 받는 영예를 거머쥐었다.
그는 미슐랭 3스타 쉐프 Thomas Keller (토마스 켈러)와 함께 French Laundry에서
소믈리에로서의 깊이를 쌓았고 이 후 Thomas Keller 레스토랑 그룹의 Per se 뉴욕에서 헤드 소믈리에로 일하며
1,800가지의 와인을 직접 관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