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르베드르의 제왕, 샤또 프라도 로제
Châteaux Pradeaux Rose 2018
General Information
지 역
France/ Provence / Bandol
등 급
AOC
품 종
무르베드르(Mourvèdre) 70% 쌩소(Cinsault) 30%
양조/숙성
수확 후 즉시 압착. 포도 껍질과 아주 짧은 접촉을 통해 엷은 컬러를 얻어낸다.
신선한 과일 향을 유지하기 위해 낮은 온도에서 발효가 진행되며, Less와 함께 숙성과정을 거친다.
스테인레스 스틸에서 숙성한다. Provence를 대표할 만한 훌륭한 로제와인을 생산해 낸다.
특이사항
포도나무 수령 25년 | 1ha 당 수확량 38hl/ha
*Robert Parker 90점
Tasting Note
Appearance 옅은 양파 껍질 색
Aroma 백도, 오렌지 꽃, 자두, 말린 체리의 아로마가 매우 뛰어나다
Taste
우아하게 번지는 부드러운 질감. 복합적으로 피어오르는 시트러스 계열의 과일향과
허브의 스파이시항 풍미가 길게 이어진다. 적절한 정도의 산도와 미네랄 터치가 매력적인 와인이다.
신비의 땅 방돌(Bandol)의 무르베드르 제국 Grand Cru, “샤또 프라도(Château Pradeaux)”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무르베드르의 제왕”
샤또 프라도는 1752년 나폴레옹 왕국의 장관직을 역임했던
장 마리 에티엔 포르탈리스(Jean-Marie-Etienne PORTALIS)에 의해 '포르탈리스' 가문이 소유, 포도 재배를 시작하였다.
1789년 프랑스 혁명 시 도멘의 상당 부분이 파손되었으나 포르탈리스 가문은 포도밭을 고수하며 대를 이어갔다.
2차 대전 후 아를레뜨 포르탈리스(Arlette PORTALIS)는 어머니와 함께 본격적으로 와이너리를 복구하여
샤또 프라도 (Château Pradeaux)를 계승하였다. 이들은 신비의 땅 방돌(Bandol)에 무르베드르(Mourvèdre) 제국을
세우는 도전을 시작한다.
당시 INAO의 창시자였던 바롱 르로이(Baron Leroy) 역시 이들의 도전을 도와왔다.
방돌은 최고의 무르베드르를 위한 신비의 땅이다.
그 중심에 서있는 샤또 프라도는 무르베드르에 대한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방돌에서도
최상의 그랑 크뤼 급 와인을 만들기에 이른다.
현재 샤또 프라도는 방돌 와인을 세계에 알리는 최고급 와인으로 손꼽힌다.
대를 이어 가업을 전수하고 있는 샤또 프라도는 무르베드르 제국을 위한 도전을 멈추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