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C Nuits-St.-Georges ‘les Fleurieres’
장 자크 콩퓌롱 뉘-생-조르주 ‘레 플뢰리에르’ 2018
와인명 : 뉘-생-조르주 ‘레 플뢰리에르’
생산자 : 도멘 장 자크 콩퓌롱
(Domaine Jean Jacques Confuron)
생산지 : 프랑스, 부르고뉴, 뉘-생-조르주
등 급 : Nuits-St-Georges Premier Cru AOC
종 류 : 레드 와인
빈티지 : 2017, 2018
용 량 : 750ml
품 종 : 피노 누아 100%
시음 노트
이 와인은 굉장히 부드러우면서도 검붉은 과실의 향과 풍부하게 느껴진다. 뉘 생 조르주의 레드 와인 중 가장 우아하면서도
복합성을 지닌 와인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지금 바로 음용하기에도 전혀 무리가 없다.
양조 : 30% 뉴 오크에서 15-18개월 동안 숙성,
정제 및 여과 작업은 진행하지 않는다.
수령 : 평균 35년 이상, 귀요 방식으로 생산
생산량 : 6,500병
Domaine Jean Jacques Confuron
부르고뉴 탑 도멘 중 하나, 도멘 장 자크 꽁퓌롱
뉘 생 죠르주(Nuits St.Georges)에 위치해 있는 7헥타르 면적의 소규모 농장으로 프리모(Premeaux)지역의 남쪽 마을,
언덕 높이 위치하고 있다.
도멘의 창립일자는 1926년 본(vosne)지역의 장 꽁퓌롱과 프리모(Premeaux)지역의 안느-마리 부샤르가 결혼을 하면서 시작된다.
오랫동안 각 지역에 살았던 그들은 이후 프리모 지역에 정착한다. 당시는 도멘의 모든 와인은 벌크로 판매되었다.
이후에 두 아들 크리스티앙과 장 자크는 1980년까지 도멘에서 같이 일하다 서로 다른 길을 걷게 되고,
장 자크는 본(Beaune) 지역의 앙드레 노엘라와 결혼한다. 이 둘은 ‘노엘라’가문의 도멘 르후아(Leroy) 설립 기초에 큰 기여를 한다.
앙드레 노엘라는 결혼과 함께 뉘(Nuits) 지역의 프리미에 크뤼 포도, 끌로 뒤 부조와 로마네 생 비방 그랑 크뤼 포도를 가져와
양조하기 시작한다.
장 자크는 1983년 지병으로 생을 마감하게 되고, 부인 앙드레는 그녀의 딸 소피에게 1988년도에 도멘을 물려준다.
딸 소피와 사위 알랭 모니에가 결혼한 후 병입을 시작하였으며, 현재 많은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1994년부터 환경 친화적인 유기 농법을 도입해 현재 뛰어난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와인 양조는 40년 수령의 올드 바인으로 양조하며 과일 맛이 풍부한 섬세한 피노 누와르 특성을 잘 살려내기 위하여
알코올 발효를 천천히 유도하고 약 2주 정도 양조통에 포도를 담궈 안토시안과 탄닌을 우려 내고 발효를 거치며,
빌라쥐 급은 50% , 프리미에 크뤼나 그랑 크뤼는 70~80%의 새 오크통에서 15~18개월 동안 숙성시킨다.
와인이 가진 모든 성분이 들어간 병이 진짜 와인이라는 의식이 지배적인 이들은 병입 할 때는 아무런 필터 작업을 거치지 않는다.
그래서 간혹 병 밑바닥에 이물질이 가라 앉아 있기도 한다. 1년에 평균 2,000케이스 정도를 생산하고 있다.
신의 물방울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