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ali, Talinay PAI
따발리, 딸리나이 파이
“It’s an impressive debut, Love at first sight” –Robert Parker
로버트 파커가 극찬한 따발리 PAI의 첫 빈티지
와인명 : 따발리, 딸리나이 파이
생산자 : 비냐 따발리 (Viña Tabalí)
생산지 : 칠레 > 리마리 벨리
(Chile > Limari Valley)
종 류 : 레드 와인
용 량 : 750ml
품 종 : 피노 누아 100%
*Wine & Spirits 2019 Top 100 Wineries
시음 노트
붉은 과실의 향과 향신료의 향이 매우 신선하며 동시에 훌륭한 복합미를 보여주는 이 와인은 입안에서 느껴지는 미네랄리티와 섬세함이 꾸밈없는 모습으로 느껴진다. 진한 맛과 잘 정제된 탄닌감 그리고 부드러움이 세계적인 수준의 피노누아임을 보여준다.
양조 및 숙성
따발리 파이는 2012년 부르고뉴 Vosne-Romanee와 Gevrey-Chambertin에서 포도나무를 직접 리마리 벨리의 특별한 떼루아에 옮겨심어 수확한 첫 빈티지의 와인이다. 섬세한 과실향과 함께 미네랄리티가 아주 뛰어난 칠레 피노누아로, 생산과 동시에 세계적인 관심을 끌어 모은 획기적인 와인이다. 야생효모를 사용하여 양조하였고 프렌치 오크통에서 12개월간 숙성했다.
AWARDS
Robert Parker 96 / 100
Tim Atkin 96 /100
Descorchados 98 /100
Decanter 97 /100 (Top 10 South American Wines)
TALINAY PAI
2012년 부르고뉴 Vosne-Romanee와 Gevrey-Chambertin에서 포도나무를 옮겨심어 2018년이 첫 빈티지인 와인이다. 섬세한 과실향과 함께 미네랄리티가 아주 뛰어난 칠레 피노누아로 생산과 동시에 세계적인 관심을 끌어 모은 획기적인 와인이다. 딸리나이 레인지의 가장 중요한 요소로 석회암이 퇴적된 석회질의 토양은 와인에 아주 독특한 캐릭터를 부여하는데 다공성의 토양 사이로 포도나무는 바위 곳곳 뿌리를 내릴 수 있다. 덕분에 느껴지는 미네랄리티는 딸리나이 지역이 세계 최고의 와인산지가 될 수 있도록 한다.
SURROUNDINGS
칠레 북단 리마리 벨리는 최근 와인 전문가들로부터 칠레의 오랜 대표 화이트 생산지인 카사블랑카 그리고 레이다를 대체할 새로운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는 곳이다. 매우 우아하면서 동시에 미네랄리티가 뛰어난 와인을 생산하는 이 리마리 벨리에 위치한 딸리나이 빈야드는 유네스코가 생물권 보호 지역으로 지정한 Fray Jorge 국립 공원 바로 옆에 위치한 사람 손이 닿지 않은 시원한 기후의 지역이다. 매우 특별한 지역으로 태평양으로부터 불가 12km 떨어진 위치하여 바다로부터 시원한 바람이 계속 불어오는 곳이다. 한여름 기온이 불가 23.5도씨인 리마리 벨리에서 가장 서늘한 지역으로 보통 수확은 칠레 다른 해안가 지역의 빈야드보다 2-3주 늦게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