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고급 와인의 역사에 큰 획을 그은 와인으로, 칠레 와인이지만 보르도 그랑크루 와인들과 같은 방식으로 보르도 오픈마켓에서 판매되며,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는 "보르도에서 마신 와인들 중에서 가장 뛰어난 와인 중 하나라고 생각했던 와인인데 칠레산이라 놀라웠다"고 전했을 정도로 섬세함이 돋보이는 와인이다. 샤또 무똥 로췰드의 양조팀이 알마비바의 양조를 책임지고 있다.
2001 : Wine Spectator 95점
2002 : Wine Spectator 93점
2003 : Wine Spectator 95점
2003 : Robert Parker 95점
2004 : Wine Spectator 93점
Color
퍼플 컬러가 돋보이는 진한 레드
Nose
스파이시한 향신료의 느낌과 민트, 나무 계열의 향을 느낄 수 있으며, 잔을 흔들고 난 후에는 블랙체리, 스모키한 향을 느낄 수 있다.
Palate
매끈한 타닌과 부드럽게 잡힌 구조감이 특징이다. 집중도 있는 여러 부케가 긴 피니쉬로 마무리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