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가심비 세트
드시고 반응이 가장 좋았던 와인만 모아 만든 기획 세트!
🔻상품구성🔻
1. 프랑스 그란 리저브 와인 [📍프랑스]
2. 특선 리제르바 와인 [📍칠레]
3. 특선 프랑스 남부 와인 [📍프랑스]
4. 베르두그에즈 도마 [📍스페인]
📝𝑪𝒐𝒎𝒎𝒆𝒏𝒕
➰ "한 번 드시고 끝”이 아니라, 드신 뒤에 다시 찾아주시는 와인이 진짜라고 생각해요.
23년 동안 현장에서 쌓아온 단골 고객님들 기준으로, 반응이 좋았던 병들만 모아 만든 4종 구성입니다. “이거 괜찮다” 한 번 나오면 그 다음부터는 재구매로 증명되는 와인들이요.
➰ 1~3번은 ‘드라이하면서도 풍미가 진하고, 부드럽게 넘어가는 레드’ 라인.
한식 밥상부터 고기, 치즈까지 폭이 넓고, 특히 “진한데 부담스럽지 않은 레드” 찾는 분들께 만족도가 높아요.
그리고 4번은 조금 더 가볍게 꺼내 마실 수 있는 데일리 레드로 넣었습니다. 세 병이 묵직하게 받쳐주고, 한 병이 템포를 풀어줘서 집에 두고 돌려 마시기 좋은 균형이에요.
➰ 각 와인의 느낌을 더 쉽게 정리하면요.
1번(프랑스 오크 에이지드): 오크에서 오는 스모키/바닐라/우디한 결이 있어서 고기·구이·양념 진한 메뉴에 붙이면 “한 단계 더 진한 맛”이 납니다.
2번(칠레 까베르네쇼비뇽): 까베르네 특유의 탄탄함은 살리되, 너무 거칠지 않게 드라이하고 부드러운 풍미로 정리된 스타일이라, 스테이크·삼겹살·찜류 같은 실전 메뉴에 안정적이에요.
3번 (프랑스 남부 와인) : 입에서 이지하게 넘어가는 목넘김과 부드러운 풍미가 마시는 누구든 입 안을 즐겁게 해주는 와인입니다. 호불호가 가장 없이 모두 즐겨하시는 타입이에요.
4번(스페인 틴토): 과하지 않게 가볍게 즐기기 좋은 타입이라, 피자/파스타/간단한 안주나 “오늘은 편하게 한 잔” 하는 날에 제일 손이 갑니다.
➰ 가격이 착한데도, 단골 고객님들을 실제로 만족시킨 퀄리티라서 추천 드리는 구성입니다.
🔺행사품목은 선물포장이 되지 않습니다.
포장을 원하시는 경우 [와인소품몰] 카테고리에서 케이스 및 쇼핑백을 따로 구매하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