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똥까데 리저브 쌩떼밀리옹 2017
mouton cadet reserve saint emilion 2017
무똥 까데는 1960년대 샤토 무통 로칠 드의 세컨드 와인으로 출발하여 전 세계에서
연간 약 1,700만병이 판매되는 와인으로 명실공히 보르도 와인의 대사의 역할을 하는 와인.
무똥 까데는 1991년부터 지금까지 프랑스 "깐(Cannes) 영화제" 공식와인,
프랑스의 국민 여배우 소피 마르소가 즐겨 마시며, 칸의 여왕 전도연이 60회 칸 영화제에서 마신 와인.
"리저브 무통 카데 시리즈의 그라브 원산지 와인" 그라브 지역 최고의 포도를 엄선하여
한정된 수량만 생산하는 뛰어난 품질의 와인, 세련되고 럭셔리한 라벨과 묵직한 Sommeier Bottle을 사용하였다.
생산자 : 바롱 필립 드 로칠드 (Baron Philippe de Rothschild)
생산지 : 프랑스, 보르도
용량 / 알콜 : 750ml / 13%
| 당도 |
낮은 당도 |
| 산도 |
중간 산도 |
| 바디 |
조금 무거운 바디 |
| 타닌 |
중간 타닌 |
테이스팅 노트
맑고 선명한 붉은 빛의 와인으로 진한 베리류의 향기에 담배,삼나무의 향기도 가볍게 느껴진다.
잘 짜여진 구조와 잼 같은 느낌의 감촉으르 가진 세련되고 부드러운 스타일의 와인이다.
오크통에서 12개월간 숙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