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데가스 까스따뇨, 까스따뇨 산타
[ Bodegas Castano, Castano Santa ]
종류 레드와인
당도 분류 드라이와인
생산국 스페인(Spain)
생산 지역 Yecla
생산자 보데가스 까스따뇨
품종 Monastrell 90%, Garnacha Tintorera 10%
스타일 Spanish Monastrell, Spanish Red
맛과 향 과일, 체리, 미네랄, 스파이시
당도 낮은 당도
산도 중간 산도
바디 중간 바디
타닌 조금 많은 타닌
음용온도 16~18℃
테이스팅 노트
깊고 강렬한 체리 레드 빛을 띠는 와인으로 레드, 블랙 베리의 노트와 스파이시, 미네랄리티가 스모키한 향과 어우러져 우아한 아로마를 선보인다. 입 안에서도 전체적으로 부드러우면서 우아함이 느껴지는데 잘 익은 과일, 뛰어난 구조감, 좋은 산도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탄닌은 부드러우면서도 길게 이어진다.
특징 :
숙성 : 프렌치 & 아메리칸 오크 10개월 숙성, 포도나무 평균 수령 : 45년
토양 : 자갈과 모래질, 하부토양은 석회암질
# 수상내역
*2016: KWC 2021 Best of Country
*2014: KWC 2018 SILVER, Int’l Wine Challenge 2016 SILVER
보데가 까스따뇨 Bodegas Castano
보데가 까스따뇨의 설립자인 Ramon Castano Santa는 1950년부터 스페인 중부 무르시아의 북쪽 예끌라 지역에서 포도밭을 일궈왔으나 1980년대 이후가 되어서야 병입 시설을 갖추고 와인을 생산해 내기 시작했다.
까스따뇨家는 예끌라 지역 모나스트렐 품종의 선구자가 되었으며 모나스트렐 품종의 문제점을 극복하고 100% 모나스트렐 품종 또는 다른 품종과 블랜딩한 와인을 만들어 내는 등 비약적인 발전을 가져왔다. 모나스트렐 품종은 까스따뇨 가족이 소유하고 있는 600여 헥타르 중 80%를 차지한다.
예끌라 지역은 무르시아의 다른 지역과는 달리 대륙성 기후를 뚜렸하게 나타낸다. 겨울철에는 최저 기온이 -6℃ 여름철에는 최고 기온이 42℃까지 달한다. 연간 평균 강수량은250~300mm이며, 연간 3,000 시간의 일조량을 가지고 있다.
까스따뇨의 대표 와인인 헤쿨라는 매년 세계적인 와인 평가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하고 있으며 와인 전문가들로 부터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모나스트렐 블렌딩 와인인 쏠라네라는 2015년 로버트 파커가 선정한 가성비 최고의 와인 중 탑3에 뽑히는 등 까스따뇨 와인들의 품질은 가격대비 늘 놀라운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모나스트렐(Monastrell)= 프랑스 론과 남부 프랑스에서 널리 재배되고 있는 품종으로 프랑스에서는 무르베드르(Mourvedre)로 불린다. 이 품종은 스페인에서는 가르나챠에 이어 두번째로 중요한 레드 와인 품종으로 껍질이 두꺼우며, 알코올 함유량이 높고 탄닌이 많다. 뉴 월드에서는 마타로(Mataro)라고 하며, 호주에서는 레드 와인 품종 중 다섯번째로 많이 재배된다.
보데가 까스따뇨의 빈야드는 모나스트렐의 재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100년이 넘는 수령의 오래된 포도나무에서도 와인을 생산하고 있으며, 스페인 최고의 모나스트렐 와인을 생산하는 와이너리로 정평이 나있다.